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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모음/FOOD

9월 제철 과일 및 곡류

(づ``)づ~♡ 2020. 8. 1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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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지나고, 바람이 차가워지는 가을이 시작되면 복숭아, 수박, 참외 등 여름 내내 즐겼던 수분 많고 시원한 과일들 대신 곧 나오게  9월의 대표 제철 과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맛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한 9월의 제철 과일 및 곡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배 

배는 예로부터 귀한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는 기침에 좋은 과일로 환절기가 되면 배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배에 함유 된 |"루테올린" 성분은 기침, 가래, 기관지염 등의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감기와 천식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에는 소화를 돕는 "인버타제와 옥시다제" 같은 효소도 들어있어서 과식을 했거나 고기를 먹었을 때 후식으로 배를 먹으면 속을 편안하게 다스릴 수 있습니다.

 

또한 배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아주 많아서 다이어트를 할 경우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과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다. 

 

 

| 사과

가을이 다가오면 가장 즐겨 먹게 되는 과일 중 하나는 바로 사과가 아닐까요?  사과는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고 오랜 시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과일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서 비만이 될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의 필수 과일이  아닐까합니다.  사과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의 함량도 높으며  껍질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있어 사실 깨끗이 세척을 해서 먹는다면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더 좋습니다. 

 

 

| 석류
석류에는 천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의 폐경을 지연시켜 주며, 갱년기에 겪는 여러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대표적이 과일입니다. 예전부터 석류는 안에 많은 씨가 있어서 다산을 상징하기도 했습니다. 한방에서는 열매 껍질을 말려 구충제, 지혈제, 천식치료제 등으로도 사용 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 모과

모과는 모과나무의 열매입니다 . 주로 9~10월까지 제철이며, 늦가을에 제대로 익게 됩니다.  과육이 단단해서 과일로 먹기는 사실 어렵고 보통 모과차나 모과청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모과는 겉모습이 예쁜 것도 아니고 생 과육 자체가 맛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모과는 그 향이 뛰어나고 건강상의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모과는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본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모과가 염증을 개선하고 통증을 누그러뜨리기 때문에 허리나 무릎 관절이 자주 아프거나, 운동 등으로 인해서 근육이 지치고 저린 증상이 나타날 때도 도움이 됩니다.   코로나로 바깥외출이나 운동량이 줄어서 고생하시는 분들 모과차를 드셔보시는건 어떨런지요?

 

 


| 블루베리
세계 10대 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는 각종 성인병 예방, 시력보호, 노화방지, 변비예방 등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거나 잼, 주스나 시럽조림 그리고 과실주 등으로 섭취할 수 있으며, 치즈와 함께 섭취하면 블루베리에 부족한 칼슘과 지방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블루베리는 식이섬유소가 매우 풍부하고 저열량이며 저지방이기도 해서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루베리는 항산화력이 매우 우수해, 뇌세포의 노화를 방지해주는 역할과, 망막세포안 자주빛 색소를 생성시키는 역할를 합니다. 블루베리는 체내 세포의 산화를 막아 신경계, 뇌, 심혈관 계통, 요로, 뼈, 시력은 물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그 효능이 정말 많아서 사실 간단히 몇 줄로만 나열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좋은 과일입니다. 


| 포도

코로나 장마 그리고 시작 된 열대야가 지나고 나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제철 과일 바로 포도입니다!   포도는 피로를 해소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과일로 비타민과 유기산이 아주 풍부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신진대사는 섭취한 영양분을 잘 분해하고 합성해 생체 성분이나 생명 활동에 쓰이는 물질이나 에너지를 생성하게 되고, 남은 찌꺼기는 체외로 배출하는 과정을 말하는데, 신진대사가 원활해야만 영양성분을 잘 흡수하고 불필요한 것은 배출해서 건강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신진대사가 활성화될수록 칼로리 소비를 높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 감

가을부터 쭈욱 즐길 수 있는 감은 귤이나 키위보다도 비타민C 가 많고 항암성분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은 우리나라에서 사과와 감귤에 이어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기도 합니다. 감은 익으면 단맛이 나는 단감과 말랑말랑하게 익은 홍시와 연시, 말려서 먹는 곶감이 있습니다. 가을에 수확한 감은 긴 겨우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소 변비로 고생하는 분이라면 홍시나 연시, 곶감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 수분을 빨아들여서 오히려 변비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단감은 탄닌 함유량이 적기 때문에 괜찮겠지만, 홍시나 곶감의 경우에는 단감보다 탄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먹을 때는 물과 함께 먹는 것이 좋고,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합니다. 


>>9월 제철 생선 및 해산물 어패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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