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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철과일 및 효능

(づ``)づ~♡ 2019. 6. 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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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절이 왔습니다. 여름철 찌는 더위로 땀 배출이 많은데 이때  적절한 수분보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 입니다.

수분을 한껏 머금은 과일로 여름철 청량감과 달콤함까지 더해주는 제철 과일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참외


참외는 쌍떡잎식물 재배 역사가 긴 식물입니다.  제철은 여름이지만 사실 비닐 하우스에서 1년 내내 재배가 가능한 과일이죠   여름이 제철인 과일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참외도 몸의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서 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몸이 차신 분들은 참외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량 섭취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참외를 고르는 TIP
모양은 약간 타원형으로 만졌을 때 단단하며 선이 곧게 뻗고 겉에서 향기가 나고 크기가 작고 껍질은 얇은 것이 맛있는 참외라고 합니다

 

 

 


2. 수박


수박은 아프리카 아열대지역이 원산지로 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에 속하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입니다. 
수박은 사람 머리보다 큰 열매가 덩굴에 맺히는데 수분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엄밀히 따지면 나무에서 나는 것이 아니므로 과일이 아니라 채소과 입니다. 

수박을 드실때 씨를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수박씨에는 단백질과  리놀레산 등이 풍부하여 씨를 함께 드시면 고혈압 예방과 동맥경화에도 좋습니다.
수박껍질 흰부분은 물과 함께 달여서 보리차 대신 평상시에 마시면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이용해 수박팩을 하면 피부미백, 수분보충 효과가 있습니다.

좋은 수박 고르는TIP

껍질의 색이 선명하고 선이 명확한것 ! 자른 단면의 색이 곱고 씨가 검은 것이 좋습니다.

 


3. 사과


사과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재배되는 과일 중 하나로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없다고 할 정도로 몸에 좋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사과의 효능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봅니다. 

사과를 아침에 섭취하는것이 좋은 이유는  비타민과 팩틴 그리고 유기산 등 몸에 유익한 성분들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데 3~4 시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아침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좋은 사과를 저녁에 섭취하면? 

사과의 당질이 몸에 저장되어 중성지방을 증가 시킬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녁에는 활동이 많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사과씨에는 청산염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함유되어 있어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면 치명적인 독성을 발휘해 사과씨는 먹지말고 버리셔야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과일로 각광받고 있는 풋사과에는 식물성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체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안에 지방을 재합성하지 못하도록 하는 아디포넥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4. 블루베리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북반구 전역에 여러 아종으로 분포되어 품종 개량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과일입니다.   그리고 블루베리 이름과 달리 베리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진달래과의 식물로, 진달래과에 속하는 베리로는 크랜베리, 월귤, 빌베리, 링곤베리 등이 있습니다.  

블루베리 효능은 간단히 나열하기 힘들지만 항상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방지와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고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으며 엽산과 안토시아닌, 칼륨과 식이섬유 또한 풍부합니다. 


5. 복숭아

복숭아는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복사나무의 열매로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6월부터 8월까지가 제철인 과일로 수분과 식이섬유소,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와 피부건강에도 유익한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숭아는 피부미용, 간기능 개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복숭아에는 신맛을 내는 시트르산 및 사과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여름철 식욕을 회복시켜주고 비타민과 무기질 및 유기산 등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효능이 있습니다. 

 




6. 자두


 '오얏'이라고도 불리였던 자두열매는 달고 즙이 많습니다. 

자두에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해서 여름철 지치고 떨어진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도 좋습니다. 
그리고 수용성 섬유소가 풍부하여 숙변 배출과 변비개선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7. 복분자



장미과의 낙엽 관목인 복분자는 한방의 약재로도 사용되며 덜익은 복분자를 사용합니다.  복분자는 5∼6월 경에 꽃이 피고 7∼8월경에는 붉게 과실을 맺히는, 나중에는 흑색으로 변합니다. 
주로 우리 나라의 남부지방에 많이 야생하고있으며 정력에 좋다고 소문난 대표적인 과일이지만  복분자는 몸을 따듯하게 해주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며 오히려 성기능이 좋고 왕성한 사람에게는 해를 끼칠 수 있으니 열이 많은 사람의 경우 복용하지 않는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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